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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에 떠난 여인

전축으로 듣던노래

by 인정많은 아저씨 2012. 11. 27. 17: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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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에 떠난 여인

노래 하남석

 

하얀 손을 흔들며

입가에는 예쁜 미소 짓지만
커다란 검은 눈에

가득 고인 눈물 보았네
차창가에 힘없이

기대어 나의 손을 잡으며
안녕이란 말한마디

다 못하고 돌아서 우네
언제 다시 만날 수 있나

기약도 할 수 없는 이별
그녀의 마지막 남긴 말

내 맘에 내 몸에 봄 오면
그녀 실은 막차는

멀리멀리 사라져가 버리고
찬바람만 소리내어

내 머리를 흩날리는데
네가 멀리 떠난후

나는 처음 외로움을 알았네
눈물을 감추려고

먼하늘만 바라보았네
언제 다시 만날 수 있나

기약도 할 수 없는 이별
그녀의 마지막 남긴 말

내 맘에 내 몸에 봄 오면
예전에는 너와나

다정스런 친구로만 알았네
네가 멀리 떠난 후

사랑인줄 나는 알았네
네가 돌아오는 날 나는

너를 맞으며 말하리라
나는 너를 영원히

사랑한다 말을 할테야
언제 다시 만날 수 있나

기약도 할 수 없는 이별
그녀의 마지막 남긴 말

내 맘에 내 몸에 봄오면

나나나~~~~~~~~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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