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혼의 부르스
by 인정많은 아저씨 2012. 11. 22. 09:07
노래 이미자
황혼이 질 때면 생각나는 그 사람가슴깊이 맺힌 슬픔 영원토록 잊을 길은 없는데별처럼 아름답던 그 추억이 내 마음을 울려주네목이 메어 불러보는 당신의 그 이름황혼이 질 때면 보고 싶은 그 얼굴마음속에 아로 새긴 당신 모습 잊을 길은 없는데꿈같이 행복했던 그 시절이 그리워서 눈물지네목이 메어 불러보는 당신의 그 이름
사진은 안성의 왕언니 윤경희 선생님의 작품(안성목장의 노을)을 선물 받은것임,,,,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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