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새 한마리
by 인정많은 아저씨 2013. 2. 16. 17:57
노래 하춘화
외로이 흐느끼며
혼자 서있는싸늘한 호수가에
물새 한마리짝을지어 놀던님은
어디로 떠났기에외로이 서서
머나면 저하늘만바라보고 울고있나아~~~ 떠난님은
떠난님은 못오는데갈곳이 없어서
홀로 서있나날저문 호수가에
물새 한마리다정하게 놀던님은
간곳이 어디기에눈물 지으며
어두운 먼하늘만지켜보고 있을까요아~~~ 기다려도
기다려도 안오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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