붉은 입술
by 인정많은 아저씨 2013. 3. 6. 10:00
붉은 입술 / 나훈아밤을 새워 지는 달도 별을 두고 가는데 배 떠난 부둣가에는 검은 연기만 남아 맺지 못할 사연 두고 떠난 사람을 이렇게 밤을 새며 울어야 하나 잊지 못할 붉은 입술나를 두고 가는 사람 원망도 했다만은 헤어질 운명이기에 웃으며 보냈지 단 하나의 사랑만을 믿어주세요 사랑의 노래를 들려주던 잊지 못할 붉은 입술
우중의 여인
2013.03.13
조용한 이별
물새 한마리
2013.02.16
할미꽃 사연
2013.02.10
댓글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