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세 컨텐츠

본문 제목

사랑의 미로(원곡)

전축으로 듣던노래

by 인정많은 아저씨 2012. 11. 3. 18:21

본문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너의 사랑 - 태원(1976년)

우리 같이 걷던 이 길은
지금도 변함이 없고
꽃이 핀 나무 그늘에는
새들의 노래 들리네


사랑이 꽃 피던 그리운 시절은
추억이 되었지만은
세월이 흘러도

잊을 수 없는 너의 사랑

계절 따라 꽃 피던 언덕
지금도 변함이 없고
금잔디 언덕엔 들국화
옛날을 회상해주네

우리 같이 걷던 강변은
지금도 변함이 없고
흐르는 물결을 따라서
사랑도 흘러갔네
 
 
이 노래 발표당시 작곡자였던
김희갑씨는 리나박(태원의 친 누나)과
살고 있었으니 처남에게 곡을 준거지요.

얼마후 김희갑씨는 리나박과 이혼하게 되고
양인자씨와 재혼하게 됩니다.

그리고 이 너의 사랑은 묻혀 버리고
양인자씨가 가사를 다시 쓰고

최진희씨가 부른 "사랑의 미로" 란 곡으로
재탄생 하게 되지요.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태원-너의사랑 (사랑의미로원곡)
  

 

'전축으로 듣던노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허무한 마음  (0) 2012.11.07
그리움은 가슴마다  (0) 2012.11.06
감나무 골  (0) 2012.11.02
슬픈 계절에 만나요  (0) 2012.10.30
고향역(원곡)  (0) 2012.10.27

관련글 더보기

댓글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