담양 메타세콰이어길. 전남 / 담양. 2015. 5. 28(목)
여기는 전남 담양에 있는 메타길입니다.
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이라구도 하구요.
이길도 전에는 자동차가 다니던 길이였겠죠?
자동차길은 우회도로를 만들고
이곳은 공원화하여 여러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
걷고 즐길 수 있게 한 것 같네요.
여기 들어오는데 입장료는 2,000원
군데군데 안내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
쉴 수 있는 원두막도 있고, 나무의자도 많이 있구요.
거리는 1.2km라고 하던가 들었어도 금방 까먹어서,,,,,
안내 해주신 아저씨가 그러는데 사진은 중간쯤 가서 찍고
또 꼬부라지는데 가서 찍고 또 끝에 가서 찍으라고 하시네요.
저는 그냥 쭉 가면서 찍었습니다만 아저씨 말씀대로
알려주신 곳이 이곳의 포인트이긴 한가봅니다.
아직도 이른시간이라서 그런지 모델들이 나오질 않았네요.
사진찍는 젊은이 둘만 있구요.
사람들이 없으니까,
가로수 길 사진찍기는 아주아주 편하네요.
이렇게 될 줄 알면서
노래 - 위일청
이렇게 될줄 알면서 그대를 사랑했지만
차가운 이별의 계절 너무나 빨리 왔네
이렇게 될줄 알면서 그대를 보냈지만
다정한 그대 모습이 잊혀지질 않아요
그대는 아시겠지요 얼마나 사랑했는지
하지만 지워야만 될 우리는 비련의 연인
청춘은 야위어 가고 세월은 깊어가는데
한번간 내 님의 사랑 돌아올 기약없네
이렇게 될줄 알면서 그대를 보냈지만
다정한 그대 모습이 지워지질 않아요
그대는 아시겠지요 얼마나 사랑했는지
하지만 잊어야만 될 우리는 추억의 연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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